처음 이총이 나왔을시....
놀라움이란
말할수 없는 충격의 "특" 도가니탕이었다...
마데 제품이 사고를 치는구나....
이러쿵저렇쿵....
당장 질렀다...
.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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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제품을 받고서는
오~~~~~
외관도
오~~~~~
근데 누군가 그랬던가...
마데 제품은 뽑기라고....
제길....
인너바렐이 휜거 같다
계속 좌상탄이 된다....
지금으로선
외관만 조금 신경 써주었다
처음에 4x32 스코프를 달았지만 뽀데가 영~~~~~~~~~~
우여곡절끝에
M4 40구경 발광을 분양 받게되서 드래스 업하게 되엇다
탄창은 마루이 G3-SG1 노말 탄창을 잘라
바디에 이식 그에 따른 바디도 절단 수술 을 받았다
이식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나와 있으므로 패스~~~
소염기는 여기저기 왭서핑하다가
가장 무난한걸루 "깍았다"
첨엔 일반 철봉으로 깍았다가 넘 무거워서
걍 일반 MC 재질로 다시 깍아 마무리 지었다
추후에는 알루미늄으로 다시제작 할 계획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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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의 계획은...
인너바렐 바꿔주고.
보라돌이 돌기 바꿔주고,
그두개만 바꾸면 사격 놀이 하기는 딱인거 같다
참고로 오넘 집탄성이 현제
30m 거리에서
요루르트병은 걍 마춘다 물론 좌상탄 계산해서....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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